"당신이 찍은 한 표가 가평의 미래를 결정한다!" 6월 3일, 지연과 혈연의 굴레를 벗어던져야 가평이 산다 내일, 가평의 향후 4년을 책임질 일꾼을 뽑는 선거가 치러진다.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소음과 화려한 현수막은 이제 걷히고, 이제 남은 것은 군민들의 냉철한 선택뿐이다. 민주주의의 꽃은 투표라고 하지만, 그 꽃이 가...